특성화 프로그램
독일의 유명한 작곡가이자 음악교육자인 칼 오르프의 음악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된 유아 음악교육 프로그램으로 노래, 신체 표현, 언어, 악기연주를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합니다.
1. 놀이로 신나게!
신나게 놀며 자연스럽게 배우는 음악. 호기심, 인성, 사회성, 협동성 발달
2. 다감각적 접근법
말하기·노래부르기·신체표현·악기연주·감상 등 다양한 오르프 학습매체를 이용
3. 세계 여러나라 음악
각 나라의 민요, 클래식, 국악 등 음악을 골고루 경험하며 공감대와 함께 상상력 발달
퍼포먼스 미술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이 몸과 마음을 자유롭게 움직이며 미술을 경험합니다.
틀에 박히지 않은 표현 활동을 통해 창의력은 물론 사회적·정서적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발달하며, 활동적인 움직임은 근육 성장에도 도움을 줍니다.
3세부터 5세까지 연령에 맞춘 단계별 과학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 3세: Step 1
• 4세: Step 2
• 5세: Step 3
매주 흥미로운 주제의 과학 실험을 통해 탐구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아이 한 명당 하나씩 실험 교구를 직접 만들어보며 과학의 원리를
놀이처럼 경험합니다.
키즈댄스는 자신의 신체를 이용한 여러가지 표현활동을 배우는 수업입니다.
아이들 성장에 도움이 되는 바른 자세를 배우기 가장 좋은 체육활동이며 아이들의 감수성, 끼와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수업이기도 합니다. 체육활동을 넘어 몸과 마음의 건강, 판타지와 예술성까지 충족시켜줍니다.
놀이 중심의 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며 균형감각과 근력을 발달시키고, 활동 과정에서 자신감을 가진 유아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이들은 신체놀이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며 더불어 건강한 운동습관을 형성하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움까지 경험합니다.
즐겁고 활기찬 체육 활동으로 아이들의 신체적·정서적 성장을 함께 키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늘푸름유치원은 짐슐레와의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신체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짐슐레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고, 오르고, 균형을 잡으며 신체를 마음껏 움직일 수 있는 실내 놀이 공간으로, 다양한 놀이 기구를 활용하여 근력, 협응력, 균형감각을 자연스럽게 발달시킵니다.
늘푸름유치원은 매일 영어 수업을 진행하며,
하루에 원어민 수업 1회, 한국인 수업 1회가 운영됩니다.
두 수업 모두 연령별로 알맞게 구성되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됩니다.
원어민 수업에서는 생생한 발음과 표현을 노래와 신체 활동으로 배우며 영어를 놀이처럼 경험하고,
한국인 수업에서는 아이 눈높이에 맞춰 천천히 반복하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